김택우·주수호 7~8일 결선 투표…오후 늦게 결정대정부 투쟁 수위 높아질 듯…2027년 4월까지 임기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열린 '제43대 의협 회장 선거 개표'에서 1위를 차지한 김택우 후보(오른쪽)와 2위를 차지한 주수호 후보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