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환자기본법안' 대표발의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한국환자단체연합회·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총 92개 환자단체 회원들이 지난 7월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환자촉구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4.7.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인순 의원환자단체조유리 기자 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관련 기사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1인시위 100일, 의료대란 1년반…정부도 '환자기본법' 찬성키로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박주민 "의료대란으로 고통받은 환자단체, 의견 적극 반영할 것"[오늘의 국회일정] (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