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환자기본법안' 대표발의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한국환자단체연합회·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총 92개 환자단체 회원들이 지난 7월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환자촉구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4.7.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인순 의원환자단체조유리 기자 정청래 "국민께 죄송" 장동혁 "최대한 협조"…서소문 찾은 여야오세훈 "깊은 책임감 느껴…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요청"관련 기사물리치료사가 집으로?…'병원 밖 진료' 허용에 의료계 반발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