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재활 등 가능하게 개정…장애·노인단체 "환영"의료계 "의사 지도 배제, 환자 위험으로 내몰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기사의료기사법통합돌봄구교운 기자 [인터뷰] 김교흥 "태어날 때 출발선 택할 수 없어…자립청년 국가가 책임져야"[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국힘 김미애 "與 '통합돌봄 방해' 주장, 저열한 정치 공세"與, '의료기사법' 제동에 "통합돌봄 방해하는 국힘 규탄"복지위 소위 '의료기사법' 처리 불발…계속 논의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