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의미 없어…오늘 회의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의협, 전공의·의대생 중심 의료계 단일대오 형성 목소리 커질 듯국민의힘 이만희 의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이종태 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4차 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종태 KAMC 이사장,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국민의힘 이만희, 김성원, 한지아 의원,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2024.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의대증원의학회KAMC이주호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관련 기사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의대생 이어 전공의 복귀…커지는 '의료 정상화' 기대감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