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위험군, 첫 진료시 본인부담금 지원66개 질환 산정특례 확대…본인부담률 입원·외래시 0~10%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28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2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산정특례조유리 기자 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약가개편]혁신? 위협? 제약·바이오업계 의견 분분…외자사는 '방긋'내년 '5세대 실손' 먼저 출시 이후 '관리급여' 도입…소비자 혼란 불가피건정심 "지역의료 격차 해소…거점병원 1075억 투입한다""고난도 소아 수술, 319개 항목 수가 더 준다…적용 연령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