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이른 때"…협의체 출범 난항 예고의료계 "전공의 학생 돌아와야 해결"…복지부 "입장 변화 없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대표 회담에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공동취재)2024.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협의체이재명한동훈조규홍윤석열박단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25일 수련협의체 출범, 1년 반만에 '의정대화'…기대감 증폭혼란 불 보듯 뻔한데…의료계 '2025년 증원 백지화' 요구 왜?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한동훈, 여의정 20일만 중단에 "없어진 것 아냐, 다시 좋은 논의할 것"[인터뷰] 안철수 "김건희 특검법으로 '이재명 1심 선고' 물타기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