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선언한 것처럼 달라질 필요…예스맨만 챙기지 말고 인재 풀 넓혀야""의정갈등, 내년은 최악의 해…의사도 없고 새로 나오는 전문의도 없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뉴스1 유튜브 '팩트앤뷰'에 출연하고 있다.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