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휴학 승인, 법령과 학칙 따라 이루어져야"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종합국정감사에 출석,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왼쪽은 박민수 2차관. 2024.10.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조규홍보건복지부의대증원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정은경 "尹정부 '의대 증원 의사결정' 관련 자료 많지 않아"신종 담배 등장에 흡연율도 반등…낡은 국가 금연지원서비스 이젠 변화해야의대협 "계엄으로 의료개악 완성 시도…내년 증원 정지하라"연금공단 운영비 1.7%만 국고 지원…복지장관 "잘못된 것"복귀 불확실한데 전공의 육성 예산 3000억?…국회예산처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