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이주영 "어려운 집 곳간 털어 대감댁 시주한 격"조규홍 "도움 됐기 때문에 파견…병원장 의견도 들어보라"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대 증원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의대증원조규홍군의관공보의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정은경 "尹정부 '의대 증원 의사결정' 관련 자료 많지 않아"의대협 "계엄으로 의료개악 완성 시도…내년 증원 정지하라"野도 의료계도 "2025년 정원 재논의" 압박…정부는 요지부동'의정협의체 동참' 의료계 온도차…전공의들도 의견 '분분'복지장관 "협의체서 내년 정원 논의할 수 있지만 변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