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여부 두고 국민의힘 vs 박단 전공의 대표 충돌의료계 "정치권, 책임 회피 급급 어떻게 이용해 먹을까 골몰"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체코로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환송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이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2024.8.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한동훈국민의힘전공의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국힘 "이재명 당선되면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법' 또 시도할 것""의사 늘면 건보료 올라, 비용 증가도 국민판단 포함돼야"[인터뷰]김문수 "韓, 尹과 개인적 원한 생겨" vs 한동훈 "고통스러워도 보수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