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능·근육강화 제품에서도 위해성분 다수 검출안전, 효과 확인되지 않은 의약성분도 포함지난달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서울식약청 직원이 다이어트·체형변화 등의 효과를 표방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 및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해외직구위해성분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미프진'과 뭐가 다르지?…국내 들어오는 임신중지약은 '미프지미소'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반입 급증…8월에 벌써 작년 4.2배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인터뷰] 서영석 "한의·양의 일원화 물꼬…K-메디신, 세계 이끌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