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차 코로나19 입원환자, 2주 전 대비 57% 감소질병청, 감염병별 예방수칙·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등 논의한 요양병원에 설치된 비닐 면회실에서 며느리가 비닐막 너머 앉은 시어머니를 면회하고 있다. 2021.2.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지영미 질병관리청장. 2024.8.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추석명절감염병예방대책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경기도, 추석 연휴 민생안정 등 4대 분야 19개 대책 추진부산시, 추석연휴 응급의료체계 구축…의료공백 최소화16개 성수품 가격 1년 전 이하로…숙박쿠폰 20만장 배포(종합)코로나19 4급 전환에도 방역상황 안정적…양성자 5주째 감소세내일 실내마스크 전문가 논의…설 직후 1단계 조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