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탄핵론도 부상…'식물의협' 공감대 확산 속 신중론도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 및 의대생들과의 비공개 간담회가 열린 5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 간담회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7.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교대근무의 숨은 비용, 수면장애가 설명한 번아웃[김규빈의 저널톡]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