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의대생·전공의 빠진 채 회의…참관 신청 받기도시도의사회, 해체 요구…"투쟁 주체 빠져 유지 이유 없다"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 2024.7.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해외 원정 대신 국내서 치료…정부, 첨단재생의료 문턱 낮춘다'농약 범벅' 베트남산 냉동얼갈이 적발…잔류 농약 14배관련 기사싸우다가 의대 유치 놓칠라…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재개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