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의대생·전공의 빠진 채 회의…참관 신청 받기도시도의사회, 해체 요구…"투쟁 주체 빠져 유지 이유 없다"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 2024.7.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싸우다가 의대 유치 놓칠라…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재개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