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들 "시간 촉박…사직 시점 혼선"34개 의대 교수 "'수련특례'는 전공의 갈라치기"의정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강승지 기자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 기준 마련…예측, 연구 고도화"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필요"…"정보 활용, 보호 합의 이룰 때"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