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들 "시간 촉박…사직 시점 혼선"34개 의대 교수 "'수련특례'는 전공의 갈라치기"의정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