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들 "시간 촉박…사직 시점 혼선"34개 의대 교수 "'수련특례'는 전공의 갈라치기"의정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강승지 기자 위조 공문으로 위생 물품 구매 유도…식약처 "사칭 업자들 주의"위암 재발 언제 가장 많을까,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관련 기사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사전 통지 배정 유지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서부발전, 재생에너지 조직 확대·인력 보강…"2040년 13.9GW 달성"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