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들에게 각별한 주의 당부지난 2018년 메르스 확산 당시 서울의 한 응급실 입구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18.9.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메르스수막구균이슬람성지순례사우디아라비아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이슬람 성지순례 '메르스' ,'수막구균 감염증' 주의하세요"부산시, 이슬람 성지순례 대비 메르스·수막구균감염증 관리 강화200만 인파 모일 이슬람 하지 기간 '메르스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