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8만명부터 단계적 확대총 8회 이용 가능한 바우처 지급 서울의 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상담실에서 직원들이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심리상담보건복지부정신건강정책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천선휴 기자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허가…희귀질환 치료 확대'방광 천공'으로 생명 위태롭던 환자, 400㎞ 날아 긴급 수술관련 기사"위기 포착하면 곧바로 의뢰"…취약계층 자살 고위험군 범정부 관리"청년 건강 살피고 기후변화 대비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종합)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청년 건강 챙기고 기후위기 대응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서울 자치구별 '자살률 양극화'…서울시장 선거 쟁점 떠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