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관 참여 확대…전산 연계시스템 구축 추진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자살고위험군자살예방센터천선휴 기자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뇌사로 7명 살리고 하늘로용인세브란스, 고압산소치료실 개소…"치료 결과 개선 기대"관련 기사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현장서 정부 대응체계 점검복지부,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현장 방문…"골든타임 지킨다"설 연휴에도 자살위기상담은 '109'…복지부 "언제든 전화주세요""자살은 개인 문제 아닌 사회적 책무"…김윤, 인프라 강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