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본분 망각하고 증원 동의한 대학도 사과하라"8일 오후 경기도의 한 종합병원에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직원 행동 수칙이 게시되어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