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본분 망각하고 증원 동의한 대학도 사과하라"8일 오후 경기도의 한 종합병원에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직원 행동 수칙이 게시되어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안경 '국민 행복권' 정책으로 보장돼야…"시력보정도 공공영역"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관련 기사"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인터뷰]김선민 "소아·산부인과, 시장논리에 맡겨선 안돼, 공공성 강화"[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