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 5월 수시재산공개…신분변동자 107명정부서울청사. 2025.12.4 ⓒ 뉴스1 김진환 기자이기림 기자 與 '신천지 개입설' 논쟁…金 "곧 공개"·鄭 "사실무근 법적조치"(종합)'종합특검 연장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혁신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