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편지' 보도에 앙심…첫 소송서 '실질적 악의' 입증 못해 기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이 과거에 함께 찍은 사진이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앞두고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내셔널몰에 전시됐다. 2025.12.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WSJ소송엡스타인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톱스타에 지참금 60억 반환소송 낸 中암호화폐 부호의 '막장 폭로'트럼프, NBC 간판 앵커 방송규제 당국에 신고…"질책·처벌 받아야""美 재무부, NYT·WSJ·블룸버그 일부 기자 G20 재무장관 회의 취재 제한""애플·나이키 등 美기업 40곳, 관세 14조 돌려받아…실적 단비"대법원에 막힌 트럼프, '출산 관광' 우회 공략…시민권 제한 재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