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지급분과 정기 지급분 합산 규모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제공)김명신 기자 현대百, 외국인 환승객 모객 역량 강화…'K컬처 환승투어' 운영'윤홍근 뚝심' BBQ, 中 선전에 매장 오픈…"핵심 상권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