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지급분과 정기 지급분 합산 규모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제공)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