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에이피알, 상장 이후 최대 낙폭…목표가 줄하향 19.6%↓(종합)에이피알, 증권사 줄줄이 목표가 하향에 12% 급락[핫종목]설화수, 경복궁 한복 연향 참여…브랜드 행사 성료무신사 뷰티, 라네즈X마뗑킴 신규 립 틴트 단독 선론칭아이오페, 피부과 시술 후 회복 돕는 크림 신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