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 씨 오늘 오후 결혼[뉴스1 PICK]병원 밖으로 나온 건강관리…삼성전자, 파리서 커넥티드 케어 전시김윤지 콘진원장 "더욱 새로운 넥스트K를 보여드리겠다"…첫 공식행사서 강조삼성전자, 비바테크서 건강관리 비전 '커넥티드 케어' 공개대원제약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 김혜원 대표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