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4억캔 팔렸다…누적 27억캔관련 기사'오천피 시대' 시총 상위기업 유통주식 비율 절반 불과…대기업은 더 낮아W컨셉, 설 앞두고 '뷰티페스타' 개최…최대 30% 페이백 혜택"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겨울철 무너진 피부장벽 고민된다면?…물광피부 유지하는 '뷰티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