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배우 조준영, 16일 인천 SSG-두산전 시구…"SSG 승리요정 되고파"설화수, 윤조에센스 팝업스토어 '윤빛 리저브' 운영[기자의 눈] 日 뒤덮은 'K-패션뷰티'…이젠 유행 넘어 정착의 시간아모레퍼시픽,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아모레퍼시픽, 美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서 매출 3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