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촉촉하고 차분하게"…가을 환절기 겨냥 메이크업 신상품 경쟁화장품주, 실적 개선 기대감 강세…한국콜마 5%↑[핫종목]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 개최"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중국 넘어 美·유럽 홀렸다"…K뷰티株 신고가 '10조 대어'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