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 전개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방어주' 화장품·은행까지 하락하니…피난처로 '통신주' 떴다[핫종목]북미 시장서 뜨는 아모레·LG생건…2분기 실적 '청신호'"출고량 1년만에 45% 늘렸다"…'K-뷰티' 업고 생산공정 2배 늘린 이 기업바캉스 패션부터 워터파크 이용권까지…롯데온, '온세일' 진행코스피 4% 내릴 때 한국콜마 30% 상승…1년만에 신고가[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