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청주 사업장 동시 수상이병기 SK하이닉스 양산총괄(오른쪽에서 4번째)이 지난 25일 열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하이닉스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1Q 호조…"신규 수주 최대, 고공 비행 예고"전국 휘발유 평균가격 2000원 돌파…2022년 이후 4년만관련 기사"삼전·하닉 억대 성과급, 전 국민에 나눠야"…공무원의 억지 '시끌'SK하닉 10%·삼전 15%, 한술 더 뜬 현대차 노조 30% 성과급 요구다시 '육천피' 뭉칫돈 몰린다…은행 대기자금 보름새 19조 증발다시 '칠천피' 향하는 코스피…호르무즈 개방·SK하이닉스 실적 '기대'실적발표 앞둔 SK하이닉스…'200만닉스' 여정 시작할까[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