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화성공장, '안전보건 벤치마킹 모델' 선정수원·화성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발대식이 지난 2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삼표산업 김환수 CSO(최고안전책임자, 앞줄 가운데 오른쪽),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앞줄 가운데)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표산업제공)관련 키워드삼표시멘트김진희 기자 가온전선,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DB하이텍, 일렉트로니카 인디아 2026 첫 참가…인도 시장 공략관련 기사삼표그룹, 기후위기·층간소음 잡는 건축 기술 과시시멘트업계, 강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사업 나선다삼표그룹, 2Q '임원 리더십 포럼'…"변화 대응력 강화""호르무즈 악화로 에너지값 고공 행진 지속…에코발전, 생존 필수"삼표시멘트, 온실가스 7년새 32% 감축…저탄소 제품 '블루멘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