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화성공장, '안전보건 벤치마킹 모델' 선정수원·화성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발대식이 지난 2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삼표산업 김환수 CSO(최고안전책임자, 앞줄 가운데 오른쪽),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앞줄 가운데)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표산업제공)관련 키워드삼표시멘트김진희 기자 "원유 3달·나프타 1달치 추가 확보"…정유·석화 업계 "가뭄에 단비"LG화학, 매각 사업부 인력 대상 희망퇴직 실시관련 기사삼표, 'GS건설·생고뱅'과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삼표시멘트, 삼척 오십천 환경 정화 활동 전개GS건설, '초고층 시공' 맞춤 콘크리트 기술 개발 착수…공기 단축 기대삼표그룹, AI로 산업현장 안전 확보 실증 성공…세계에 알린다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상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