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화성공장, '안전보건 벤치마킹 모델' 선정수원·화성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발대식이 지난 2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삼표산업 김환수 CSO(최고안전책임자, 앞줄 가운데 오른쪽),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앞줄 가운데)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표산업제공)관련 키워드삼표시멘트김진희 기자 경총 "최저임금 수용성 현저히 저하…업종별 구분 적용해야""K-증시, 선진시장으로"…한경협, MSCI 관찰대상국 편입 촉구관련 기사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한라시멘트와 강릉 옥계 공공 세차장 준공한국거래소,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내달 12일 반영삼표, 'GS건설·생고뱅'과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삼표시멘트, 삼척 오십천 환경 정화 활동 전개GS건설, '초고층 시공' 맞춤 콘크리트 기술 개발 착수…공기 단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