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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제품 촬영 시장의 트렌드 변화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2017-07-04 11:54 송고
제품을 실사 3D로 촬영하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고 있다. 현재 국내의 온라인 상품 사진 촬영 규모는 1800억원으로 전체 촬영 시장의 28%를 차지하고 있다.

제품 촬영은 온라인 제품판매 시 필수적인 활동의 하나이며, 모바일 및 PC를 이용한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의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상품 촬영업 규모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이다.

㈜포디웰컴은 2017년 6월에 제품을 좀 더 온라인상에서 실제 매장을 가지 않아도 눈앞에서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4Dview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였다.

이는 루이비통, 아디다스와 같이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기업들이 2016년 하반기에 선보였던 웹 실사 3D기반 기술이다.
© News1
실시간 3D뷰

DSLR 촬영기술과 자체 Web engine HTML5 표준 기술을 사용하여 모든 디바이스 환경에 가볍게 구동되며, NAB Show 2017에 미래의 미디어기업 중 하나로 초청 될 만큼 이미 대중성과 기술을 인정받았다.

VR과 AR 등과 같이 핸드폰 어플을 통해서나 특정 장비가 있어야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누구나 온라인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실사3D를 즐길 수 있다. 사물인터넷 및 VR, AR이 조금씩 패션산업 전반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현재. 어플을 통해서나 특정 장비가 있어야 체험을 하여야하고 높은 제작비용과 제작 소요시간이 커 빠르게 움직이는 패션트랜드에 걸맞지 않아 괴리감이 크다.

HTML5 기반의 Web3D 기술을 이용한 방식이기 때문에 모바일과 PC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액티브X같은 플러그인 없이도 3D를 볼 수 있기에 일반 사진처럼 3D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포디뷰는 스트리밍 방식을 이용하여 최적화를 이루어 냈는데 3D이미지임에도 버퍼링 없이 빠르고 가볍게 누구나 온라인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실사3D를 서로 공유하며 즐길 수 있다. 반면, 4Dview(포디뷰)는 어떠한 디바이스에 구해 받지 않으며 누구나 온라인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실사 3D로 즐길 수 있다.
© News1
모든 곳에 공유가능

3D를 이용한 제품이미지는 일반 사진과 달리 제품 이미지 자체를 공유할 수 있으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MMS나 블로그 등으로 공유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으며 내장된 데이터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마케팅 성과를 수치화할 수 있다.

여전히 AR과 VR의 시장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제품 3D의 기술은 AR과 VR의 발전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포디뷰의 제품3D촬영은 이미 완성된 기술로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아지기 때문에 현재 많은 온라인 기업에서 3D제품촬영을 신청하고 있어 미팅이 어려울 정도다. 4Dview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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