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與 지도부 최근 연락에 의견 수렴 요청해"당은 민심 반영 통로…반대 여론 듣고 재검토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김병기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상견례를 겸한 만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최길수 특감 "10년 만에 임명, 무한한 책임감…중립·독립성 끝까지 견지"(종합)李대통령, 농어민 110여명과 대화…CPTPP·농지 조사 의견 청취(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2분기 흑자 독일·일본 합계 넘어…국민의 삶 바꾸는 힘"김민석 "청년층 지지율 회복 과제…청년 당원부터 지도자 키워야"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李대통령 "경상북도가 지방시대 주역으로…정부가 도전·혁신 뒷받침""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