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이성덕 기자 22세 대학생 대구 남구의원 당선…"골목 안전·1인 가구 지원 앞장"대구 서문시장 노점서 전기적 요인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경북지사 공약 대결…오중기 '대전환' vs 이철우 '연속성'코레일, 집중호우 대비 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일)…맑고 건조, 낮 최고 23~27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9일,토)…맑고 건조, 낮 최고 20~25도경북 내륙·동해안 산불 구조 달라…예방 중심 대응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