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이성덕 기자 코스트코 대구점 사무실 천장 화재…직원 대피, 인명 피해 없어대구 달성군 폐기물공장 화재 8시간40분 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경북 초대형 산불 1년…재건 본격화·산불 예방대책 병행 추진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