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최기윤·박상혁 연속 득점김천 상무 박상혁(왼쪽)이 29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2024 대구FC전에서 후반 35분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김천 상무선두 도약3연승이상철 기자 야구장은 오늘도 만원 관중…2026년 개막 시리즈 전 경기 매진'스미스 8회 투런포' 다저스, 짜릿한 뒤집기로 개막 3연승 신바람관련 기사광주FC, 멀티 자원 임승겸 영입으로 수비 보강'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개막 최다 연승+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벌써 뜨거운 서울의 봄(종합)애매했던 K리그 규정 바뀐다…두 명 제치고 골 넣어도 '도움 인정'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