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예 "휴전과 침략 종식 없인 합의 불가"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에 이스라엘군이 25일(현지시간) 새벽 공습을 벌인 가운데 가자시티 내 샤티 난민 캠프에 있던 주택 1채가 무너져 내렸다. 이 집은 하마스의 1인자 이스마일 하니예 일가족 소유로 확인됐다. 2024.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가자시티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공습.하니예1인자김성식 기자 "착륙 후 엔진 가동 최소화, 싼 공항서 가득 급유"…조종사도 기름 쥐어짠다삼성重, 국제산업회서 특별상…천연가스 액화시스템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작년 세계 언론인 129명 사망 '사상 최다'…이스라엘 소행 86명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트럼프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찾기 도와…무장 해제해야"이스라엘, 가자 마지막 인질 시신 발견…2단계 협상 급물살 타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