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싼 집 살려다가…피해자만 94명""대부분 사회 초년생…정부·국회가 해결해야"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유플렉스 앞에서 열린 ‘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구로구에 거주 중 1억 2천여 만원의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스무 살 청년(오른쪽 두번째)이 발언하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청년남해인 기자 박지원 "이번이 마지막…일 잘하는 K-국회 만들어 나라 살리고 싶다"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윤주현 기자 재초환 부과 논의 재점화…재건축 조합 "즉각 폐지" 반발금호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분야 모집관련 기사서울시, 청년 월세지원 1.5만명 확대…월 최대 20만원 지원정원오 첫 공개 선대위…"오세훈, 세금 불안·부동산 갈등 조장"(종합)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000가구 모집…보증금 최대 7000만원 지원주금공, 보금자리론 0.25%p ↑…규제지역은 0.1%p 더 올린다전세보증 70% 추진…전세사기 막고 '주거 사다리'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