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싼 집 살려다가…피해자만 94명""대부분 사회 초년생…정부·국회가 해결해야"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유플렉스 앞에서 열린 ‘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구로구에 거주 중 1억 2천여 만원의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스무 살 청년(오른쪽 두번째)이 발언하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청년남해인 기자 김민석 "조희대, 참 황당한 대법원장"…의총·규탄대회 대응(종합)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윤주현 기자 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제4차 한중 해양협력대화 개최…서해 불법조업·구조물 문제 논의관련 기사[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