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싼 집 살려다가…피해자만 94명""대부분 사회 초년생…정부·국회가 해결해야"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유플렉스 앞에서 열린 ‘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구로구에 거주 중 1억 2천여 만원의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스무 살 청년(오른쪽 두번째)이 발언하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청년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청년 피해 막자…구미시, 대학생에 '전월세 피해' 예방 교육서울시, '전월세 안심계약' 1만명 이용…"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절반 이상 수도권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