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펫트너, 민관 협력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유기동물 보호 서포터즈 '동아 펫트너'가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아제약 임직원들이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 보호동물들과 산책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유기동물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관련 기사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보호소 과밀·안락사 악순환…"민관 협력형 동물복지 모델 필요"메타디엑스, 런던벳쇼 혁신 기업 10곳 선정…AI 종양검사 기술 주목흙삽 들고 사료 나른 연예인들…구조견 위한 '진짜 봉사' 현장FM동물메디컬센터, 인천 보호소에 1000만원 기부…최신 MRI 도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