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펫트너, 민관 협력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유기동물 보호 서포터즈 '동아 펫트너'가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에서 두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아제약 임직원들이 20일 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 보호동물들과 산책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유기동물한송아 기자 "복강경 실습 직접 지도"…본동물의료센터, KAHA 콘퍼런스서 강연"개·고양이 겸용이라더니"…허브·에센셜 오일, 고양이엔 독 될 수도관련 기사메타디엑스, 런던벳쇼 혁신 기업 10곳 선정…AI 종양검사 기술 주목흙삽 들고 사료 나른 연예인들…구조견 위한 '진짜 봉사' 현장FM동물메디컬센터, 인천 보호소에 1000만원 기부…최신 MRI 도입도'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 26~27일 부산 벡스코 2전시장서 개최'발라당 플러팅'으로 트라우마까지 치유…유기견 출신 '콩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