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단기 사용자 위한 단기권 7월 출시1일·2일·3일·5일권에 이어 '7일 단기권'도 추가21일 서울 여의도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고 있다. . 2024.2.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카드기동카단기권리버버스오현주 기자 "강서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계양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관련 기사'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기동카 플러스 놓고 서울시·국토부 엇박자…'통합 vs 아직 검토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