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단기 사용자 위한 단기권 7월 출시1일·2일·3일·5일권에 이어 '7일 단기권'도 추가21일 서울 여의도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고 있다. . 2024.2.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카드기동카단기권리버버스오현주 기자 종로구청 옆 옛 대림빌딩 재개발…20층 업무복합시설 들어선다전국 아파트 분양 2만4000가구…3년 6개월 만에 최대관련 기사정원오 "민주당 강남4구 발전 특위 구성 제안"…정청래 "즉각 설치"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