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피해자 유족인 가수 하림 등 180여 명 참석해 추모주한미군 근무했던 미국인 2명도 참석해 두 학생 기려13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서 열린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 22주기 추모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다. 2024.06.13/뉴스1 양희문 기자 ⓒ News1 양희문 기자13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서 열린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 22주기 추모행사에서 가수 하림이 추모공연을 하고 있다. 2024.06.13/뉴스1 양희문 기자 ⓒ News1 양희문 기자13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서 열린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 22주기 열린 추모행사 현장에 희생자들의 영정사진과 국화가 놓여있다. 2024.06.13/뉴스1 양희문 기자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효순미선추모제.22주기양희문 기자 열세 전망 뒤집고 선전…국민의힘 김선교 '현장 민심' 통했다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