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치료만 시행했을 때보다 신경학적 결손 점수 낮춰"한 환자가 한방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2023.7.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뇌졸중대한한의사협회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24명 사상 시장 트럭 돌진사고 "모야모야병과 무관"…의협, 의료감정'부천 돌진사고' 피의자 '모야모야병' 연관성은…"조기 진단·관리 중요"국립암센터, 17개 의료단체와 '건강보험공단 담배 소송' 지지 성명코로나19 확산, 취약시설 위험한데…"팬데믹 겪으며 쌓인 노하우 활용중"필수의료 해법 "의대증원·정책패키지로 가능" vs "근본 해결책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