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이행 촉구에 동참해야"…'적대행위 영구적 중단' 문구도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가 지난 3월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자료사진>. 2024.03.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안보리유엔휴전가자지구이스라엘하마스바이든김성식 기자 롯데렌탈 매각 불허…업계 "합산 점유율 35%, 예상 못해"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관련 기사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우크라 재건 짓밟아…다보스 서명식 불발"韓도 초청한 트럼프 평화위원회는…유엔 배제 '세계 대통령' 야심[르포] 자금세탁 거점, 캄보디아 北 대사관 정상 운영하나…한산한 경비美 "용감한 이란국민 지지" 이란 "폭력사태 배후"…안보리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