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우크라 재건 짓밟아…다보스 서명식 불발"

가자 평화위원회·관세 위협에…유럽 "행사 치를 분위기 아냐"
젤렌스키 "실망스럽다"…우크라 지원 전선 빨간불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이우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2026.0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이우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2026.0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그린란드-2026년부터 미국 영토' 라는 문구가 적힌 팻발 앞에 성조기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왼쪽부터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1/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그린란드-2026년부터 미국 영토' 라는 문구가 적힌 팻발 앞에 성조기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왼쪽부터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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