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이란 두둔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이란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유엔안보리마이크 왈츠관련 기사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이란 시위 1만2000명 사망설…"하메네이 직접 발포 명령" 주장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경제 폭망' 이란 반정부시위 중 혁명수비대원 사망…긴장 고조'벼랑끝 경제' 이란 반정부시위 대학가 확산…히잡 사태 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