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은-김정일 사진 나란히 게재…인적은 없어캄보디아, 北의 '자금 세탁'·'비밀 무역' 거점으로 알려지기도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전경.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앞 게시판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사진이 걸려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전경.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프놈펜캄보디아김정은최소망 기자 정동영이 '선물'로 요청했던 통일연 이관 '진통'…입법예고 철회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관련 기사금융정보분석원 "캄보디아 등 스캠 범죄 심각…국제 공조 강화 필요"은행들, 캄 범죄 배후에 14억5400만 이자 지급…금융 거래액 2146억캄보디아 韓 범죄가담자 최대 2000명…국정원 "범죄자로 봐야"(종합)국정원 "캄보디아 우리 국민 범죄 가담자 최대 2000명"'캄보디아 사태' 집중 조명…외통위 현지국감·정보위 현안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