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은-김정일 사진 나란히 전시…인적은 없어캄보디아, 北의 '자금 세탁'·'비밀 무역' 거점으로 알려지기도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전경.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앞 게시판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사진이 걸려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지난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전경. 2026.1.12/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프놈펜캄보디아김정은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금융정보분석원 "캄보디아 등 스캠 범죄 심각…국제 공조 강화 필요"은행들, 캄 범죄 배후에 14억5400만 이자 지급…금융 거래액 2146억캄보디아 韓 범죄가담자 최대 2000명…국정원 "범죄자로 봐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