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7월부터 신규 입점 점주에 포장주문 수수료 부과쿠팡이츠 "내년 3월까지 무료…유료화 정해진 바 없어"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배달 노동자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강남구 논현동 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민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국내 콘텐츠 제작 줄고 '넷플릭스' 영향력 커졌다방미통위, YTN·연합뉴스TV 제재…KBS 이사 추천도 착수(종합)관련 기사"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이제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본다"…배민, 차별 지적에 선제적 대응배민, AI로 음식 사진 읽는다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