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지시, 일부 직원 편애, 폭언 등…확인된 부서만 3~5곳김관영 지사 "서로 살피는 조직문화" 강조…분위기 염두 둔 듯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도,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18개월 한시 구제박영선 "새만금,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