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포화에 해외 출점 확대 등 글로벌 사업 속도현지 편의점 인기 상품 직소싱 등 양국 시너지 확대글로벌 세븐일레븐 푸드페스타.(세븐일레븐 제공)CU말레이시아점. (BGF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BGF리테일GS리테일CUGS25이마트24세븐일레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밤낮없는 폭염에 얼음컵 불티"…편의점 매출 최대 39% 점프"단백질 높이고 당·나트륨 낮추고"…편의점, '건강 간편식' 경쟁포켓몬 교통카드 '대란'…편의점 완판에 수십만원 중고거래까지"치킨부터 장어덮밥까지"…2년 만의 '월복'에 식품업계 특수 기대유통업계, 폭염 대응 총력…근로자 보호부터 콜드체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