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포화에 해외 출점 확대 등 글로벌 사업 속도현지 편의점 인기 상품 직소싱 등 양국 시너지 확대글로벌 세븐일레븐 푸드페스타.(세븐일레븐 제공)CU말레이시아점. (BGF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BGF리테일GS리테일CUGS25이마트24세븐일레븐김명신 기자 "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관련 기사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캐릭터' 열전…스누피·캐치티니핑·키티 나온다선물하기 체험단, 20일간 300만명 몰렸다…카카오의 성장전략은편의점부터 베이커리·커피…몽골서 영토 넓히는 K-프랜차이즈GS리테일, 첫 통합 노동조합 설립…한노총 가입 인준"갑자기 추워진 날씨"…12월 초, 핫팩·겨울 의류 "잘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