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세븐일레븐, 얼음 가격 올려…CU·이마트24도 "검토 중"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시민이 컵얼음과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1.7.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GS리테일BGF리테일세븐일레븐이마트24윤수희 기자 스타벅스 결제액 3주 만에 다시 반등…"소비 심리 살아나나"GS25, 얼음·얼음컵 가격 100~200원 인상…"원부자재 원가 상승"관련 기사BTS 부산 공연에 편의점도 '들썩'…재고·인력 늘리고 굿즈 판매"월드컵 특수 반갑다"…편의점업계, TV에 맥주까지 마케팅 본격화즉석 치킨 반값·10년 전 가격 맥주…편의점, 스포츠 행사 열기 띄운다고물가 부담 낮추는 초저가 생리대 '봇물'…"소비자 반응 좋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편의점 매출 '쑥'…"뭐가 잘 팔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