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특자도 설치 특별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제출 추진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도김동연평화누리최대호 기자 김동연 “재난에는 과잉대응”…강추위 앞두고 한파 대응 점검'누구나 돌봄' 경기도 전 시군 확대…이용자 1.7만명, 1년 새 187%↑박대준 기자 이영아 부대변인,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출마 공식화파주시, '유기동물 입양' 마리당 최대 15만원 지원관련 기사'경기북부특자도' 예산 고작 7억원…"북부발전 논할 수 있겠나"김동연 “이재명 정부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같은 목표로 갈 것”이재명 "경기도 남북 쪼개기 안돼"…김동연 '대략 난감'(종합)이재명, 경기북부 분도 사실상 반대…적극 추진 김동연은 '난감'이재명, 배우자 토론 제안 거절 "즉흥적이고 무책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