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특자도 설치 특별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제출 추진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경기북부특별자치도경기도김동연평화누리최대호 기자 [6·3 지선] 추미애호 경기도정 '순항' 전망…도의회 민주당 144석 압승김동연, 추미애 당선에 "여성 첫 광역단체장, 새 역사" 축하박대준 기자 [6·3 지선]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행동과 성과로 보여줄 것"[6·3 지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시장실 문턱 낮추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추미애 '추추선대위' 완전체 출범…후보직속 특별위 공개[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경기북부의 미래, '분리'가 답?…김동연·추미애·한준호의 '설계 전쟁'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명심' 경쟁…현안 해법은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