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8곳 중 7곳 상장 승인…신규 상장은 5곳 불과라메디텍·이엔셀·하스 등 예비심사 통과ⓒ News1 DB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황진중 기자 '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