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추가 대화 요청 공문…중노위, 사후조정 재개 요구 노조 "영업이익 15%가량 고정해 제도화해야…대화할 이유 없어"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협력사 경쟁력이 곧 우리의 경쟁력""나프타 수급난 완화"…석화 업계, NCC 가동률 전쟁 이전 수준 회복박기호 기자 "글로벌 스탠다드 법적 리스크 선제 점검"…해외 진출 기업 '필수 전략'삼성전자 "추가 협상하자"…노조 "제도화·투명화 없으면 대화 이유 없어"관련 기사삼성 이어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눈앞…"韓, 아시아 AI 중심"키움證, 삼전, 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나온다…"교육 들으면 기프티콘"삼성화재 "車사고 경상환자 과잉진료 막아 손해율 반전"[IR종합]삼성전자 "추가 협상하자"…노조 "제도화·투명화 없으면 대화 이유 없어"갤럭시 워치가 '천만 러너' 건강 지킨다…"종합 건강관리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