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예선 1위…베이징 대회부터 파리 대회까지 출전한국 요트의 하지민/뉴스1 DBⓒ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요트하지민김도용 기자 '판정 논란, 분노를 기폭제로' 현대캐피탈 "남자부 첫 리버스 스윕 가능"프로농구 정관장, 2위로 4강 직행…삼성에 덜미 잡힌 SK, 공동 3위관련 기사[뉴스1 PICK]시원한 바람을 가른다... 슈퍼컵 국제요트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