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대 11차' 한달 새 69억→71억 거래 '도곡렉슬' 하락거래…강남도 양극화 심화사진은 이날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모습. 2021.5.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압구정현대아파트신고가부동산한지명 기자 서울시, '동행안심벨' 그립톡·키링으로 바뀐다…앱 없이도 사용 가능강서시장, 소분·포장 한곳서…서울시, 70억 원 상품화시설 건립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압구정 호가 10억 내렸다…세제개편에 강남 집주인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