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있는 지도자들, 역사 직시하고 과거사 겸허한 성찰을"야스쿠니 신사 기시다 후미오' 이름으로 봉납된 '마사카키' 나무가 놓여있다. 2023.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스쿠니 신사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군국주의 상징과거사한일관계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中, 이시바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엄중 항의…신중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