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총장 "증원분의 50~100% 자율 모집" 건의사립대도 동참 분위기로 알려져…정부, 수용 전망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16일 서울 소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부가 20일 지역 필수 의료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늘어나는 의과대학 정원 2000명 가운데 82%에 해당하는 1639명을 비수도권 대학에, 18%인 361명을 경인 지역에 배정했다. 서울 대학엔 정원이 배정되지 않았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교육부권형진 기자 서울대총동창회 관악대상에 조기호·서병륜·이수만장애인 생산품 구매 10배 늘리고 위험 통학로 보수한 학교 직원관련 기사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